강원에너지(대표 신진용, 유승주)는 이달 24일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평산파트너스가 거래재개 당시 자진 보호예수를 신청한 믈량에 대해 매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가증권 시장 규정에 따른 대주주 의무 보유 및 자진 보호예수된 주식은 11,029,788주(42.23%)이다.
회사측은 대주주의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출회 가능성에 대한 걱정을 불식시키고자 이 같은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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