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조선계열사 한화오션이 23일 출범 1주년을 맞았다.
20년 넘게 주인 없는 기업이었던 대우조선해양을 지난해 인수한 한화그룹은 체질 개선을 통한 한화오션 정상화에 나섰다.
권혁웅 대표가 지휘봉을 잡고 그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한화오션은 출범 1분기 만에 만년 적자기업에서 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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