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집 조명도 다 바꿨다.새롭게 이사 온 용산 집이다.인테리어는 그 친구가 많이 신경을 썼다”며 예비 신부를 언급했다.
신혼집 위치를 용산으로 선택한 데 대해 조세호는 “결혼을 하게 되면 배우자의 입장도 고려를 해야 한다.(예비 신부가) 직장을 다니고 있다.직장은 강남인데 역이 바로 이 앞에 있다.어느 쪽에서 살까 하다가 여자친구가 이쪽 근방이 좋지 않겠냐고, 본가랑도 가깝고 좋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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