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형.(사진=KPGA) ‘무명’ 안준형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4 시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 첫날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찬우는 이날 이글 2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이형준, 김한별 등 10명과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데뷔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김동민은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6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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