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원톱을 안서면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이 중앙 공격수를 봤는데 이번 시즌 11골을 터트리면서 기록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부상으로 쉰 기간이 많았고 '영양가' 면에서도 부족한 골들이 제법 있었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극도로 부진했던 전천후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판 뒤 래시퍼드 영입전에 뛰어들겠다는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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