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는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협치 행보를 이어갔다.
◇ 초저녁 :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5/23/703ecd0d-ca8e-40bb-9b5c-f68dfa113ad7.jpg" data-width="640" data-height="386">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서 도착해 휴대전화를 보며 이동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이 2022년 5월 퇴임한 후 여당 대표나 원내대표가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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