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21일~22일 서울에서 열린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유영상 CEO가 17개국 정부, 재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지속가능한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 CEO는 장관세션에서 17개국 디지털부 장관들과 오픈AI, MS 등 빅테크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기업 유일하게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Building Sustainable & Reliable AI)’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다음으로 AI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국가와 민간이 나서서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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