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과 박유환 형제가 일본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연예계 활동 지속 중 논란 속에서도 여유 .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혐의가 인정될 시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은퇴하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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