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대현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대현의 학교 폭력 논란은 2021년 불거졌다.
김대현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영하도 다음 달 2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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