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랜드" 오명 獨 프랑크푸르트역 무기소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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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오명 獨 프랑크푸르트역 무기소지 금지

치안 불안하기로 악명 높은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내달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를 앞두고 기차역에서 무기 소지를 금지하기로 했다.

프랑크푸르트 당국과 독일철도(DB)는 내달 1일부터 무기소지 금지구역을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안에서만 2019년 폭력 범죄가 415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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