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빈, 출산 두 달만 이별 통보한 전 남친에게 "다시 잘해보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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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빈, 출산 두 달만 이별 통보한 전 남친에게 "다시 잘해보자" 충격

출산을 하고 혼인신고를 하자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모든 게 부담되니 헤어지자'고 통보했다고.

이세빈은 전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오열하기도.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세빈은 늦은 저녁에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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