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사고로 물의를 빚은 가수 김호중이 오늘(23일) '슈퍼 클래식' 무대에 오른다.
김호중은 2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에 출연해 공연을 강행한다.
김호중 측은 '슈퍼클래식' 공연을 이유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기해달라고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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