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했다.
이날 강수지는 "오늘은 오랜만에 아빠 방에 왔다.아빠 방은 예전과 같이 그대로 있다.요즘 좀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있다.이제 한 달 정도 있으면 오빠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서울에 한 1,2주 정도 왔다가 뉴욕으로 간다"며 아버지 방에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원이 있다면 오빠가 65세 정도 되면 언니하고 같이 한국에 와서 살 거라는 얘기를 했는데, '정말 형제들 중 한 명이라도 한국에서 같이 살면 좋겠다' 이런 생각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며 가족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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