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의 리더' 강동원을 중심으로 모인 팀원 이미숙, 이현욱, 탕준상은 각자의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표현해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강동원은 "스무 번째 작품인데 연기를 할 때 늘 경직되는 순간이 있다.
강동원은 "'설계자'라는 작품이 시나리오를 읽고 오랜만에 신선한 영화를 찍어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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