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면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발전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황희찬은 울버햄튼 데뷔 시즌인 2021-22시즌에 리그에서 30경기 5골 1도움을 올렸다.
매체는 지난 2022-2023시즌과 이번 시즌 모두 리그에서 25경기 이상 뛴 선수들을 기준으로 올 시즌 평점 상승 폭이 큰 선수들을 선정했고, 순위표에서 황희찬은 지난 시즌 전체 평점 대비 0.48점 올라 전체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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