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만난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전날 있었던 경기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듯했다.
판독센터는 제한 시간인 3분 동안 해당 장면을 들여다봤지만, '(판정을 뒤집을) 근거가 없다'며 김성욱의 홈런을 인정했다.
홍 감독은 "관중은 (공을 잡는 게) 본능이라 어쩔 수 없다"면서 "더그아웃에서 보기에 펜스 가장 위에 있는 노란 선이 (관중 팔에 가려서) 안 보여서 손이 넘어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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