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으로 맞선 9회초 NC 김성욱에게 홈런을 맞아 고배를 마셨는데, 이 타구에 관중이 개입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23일 NC전에 앞서 “덕아웃에서 봤을 때는 철망 최상단의 노란 선이 안 보였기 때문에 (관중의) 손이 넘어왔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비디오판독 이후 (원심을 뒤집을) 근거가 없다고 했다”며 “중계 카메라에도 잡혔지만, 이미 결정이 내려졌으니 지나간 일이다.많이 안타까운 게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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