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인질극을 벌인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11일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전 여자친구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B씨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받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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