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아프라스 2024’ 지지…규제 장벽 해소 등 수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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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협회, ‘아프라스 2024’ 지지…규제 장벽 해소 등 수출 활성화 기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가 11개 국가와 함께 식품 규제 조화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아프라스 2024(APFRAS 2024)’를 지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프라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가 협력해 세계 최초로 형성한 식품 규제 기관장 협의체로, 초대 의장국으로 우리나라가 선출됐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인 아프라스는 대한민국이 식품 안전을 위한 국제협력과 규제 조화를 주도하고, K-식품에 대해 신뢰를 공고히 하여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의 길을 열 수 있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협회는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내 건기식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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