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3일 경복궁의 광화문 현판 한글화 논의와 관련해 "한글날을 기점으로 뭔가 해보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체부 정책 현안 브리핑'에서 "세종대왕 동상이 (경복궁) 앞에 있는데 그 뒤에 한자로 쓰인 현판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자들의 질의도 광화문 현판을 비롯해 대중문화계 관심 사안, 안무 저작권, 파리올림픽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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