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어빙 30점+’ 댈러스, 미네소타 꺾고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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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어빙 30점+’ 댈러스, 미네소타 꺾고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 잡았다!

댈러스는 23일(한국시간) 타깃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2023~2024시즌 NBA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 홈경기에서 나란히 30점 이상을 기록한 루카 돈치치(33점·6리바운드·8어시스트)와 카이리 어빙(30점·5리바운드·4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108-105로 이겼다.

댈러스는 1쿼터를 27-33으로 뒤진 채 마쳤고, 전반까지 59-62, 3쿼터까지 82-83으로 흐름을 완전히 바꾸지는 못했다.

미네소타는 제이든 맥다니엘스(24점)를 비롯해 에드워즈, 타운스 등 주축 선수들이 제 몫을 했지만, 루디 고베어(12점·7리바운드)가 4쿼터 들어 2점·2리바운드에 그친 게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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