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가 '우리, 집' 출연진들 중 가족이 아닌 역할로 나오는 것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출연진들 중 김희선-이혜영-김남희-황찬성-재찬까지 모두 가족 관계인 반면, 연우는 이들 가족과는 인연이 없는 사이로 등장한다.
이어 "걱정도 정말 많이 해주시고, 역할 탓에 정신적으로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몸을 잘 챙기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라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렇게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데, 붙는 신이 없었다는 점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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