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62)은 “얼마 전 양의지(37·두산 베어스)와 경기장에서 만날 일이 있었는데 강백호의 포수 변신을 언급하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얘기를 해주더라.
이 감독은 “한 번은 좌투수가 선발로 나오는 경기였는데 (강)백호에게 물었더니 ‘그 정도 공은 받을 수 있는데 벤자민은 아직 힘들다’고 했다”고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포수 강백호의 볼 배합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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