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다나카와 '못 말리는 아가씨'로 변신…"릴스 12시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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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다나카와 '못 말리는 아가씨'로 변신…"릴스 12시간 걸려"

배우 박한별이 개그맨 김경욱의 부캐 '다나카'와 만나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다양한 부캐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경욱과 유명 챌린지 '잘자요 아가씨' 포즈를 한 채 서 있다.

박한별은 "릴스 찍은지 5년이 됐는데 12시간 걸리고 너무 어렵더라"며 다나카의 '잘자요 아가씨' 춤을 미리 연습해와 챌린지에 도전했고, 수차례의 도전 끝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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