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KTX 안에서 안대를 쓰고 잠든 박명수의 옆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하하는 박명수와 변우석의 계정을 태그하며 "야만야만 더위조심!"이라고 전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선재는 왜 태그한 건가요ㅋㅋㅋㅋㅋㅋ", "변우석은 왜 태그해욬ㅋㅋㅋㅋㅋ", "하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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