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척하고 이레즈미 문신"...김호중, 과거 인사 안 했다고 30분 동안 폭행...'학폭'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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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척하고 이레즈미 문신"...김호중, 과거 인사 안 했다고 30분 동안 폭행...'학폭' 논란까지

김호중은 과거 인사를 안 했다는 이유로 30분 넘게 심하게 폭행했다고 피해자는 폭로했다.

김호중의 경북예고 1년 후배라는 피해자 A씨는 김호중이 2학년이던 당시 김호중에게 '인사를 안 한다'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카라큘라가 "김호중이 후배들한테 자신은 '(깡패)생활을 하는 사람이다'라며 문신을 보여줬다더라"라고 물어보자 B씨는 "김호중이 예전에 문신을 바늘로 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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