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 지시한 '이 팀장' 범행 5개월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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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 지시한 '이 팀장' 범행 5개월 만에 검거

지난해 말 10대 두 명에게 경복궁 담장에 낙서 테러를 사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3일 경복궁 낙서 테러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일명 '이 팀장'으로 불리는 30대 남성 A씨를 전날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 당시 A씨는 임 군에게 경복궁 낙서뿐만 아니라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 동상에도 낙서하라"고 지시했지만, 임 씨는 경비가 너무 삼엄해 실제 범행을 저지르지는 않았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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