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소속 인천 유나이티드가 FC서울과의 경기 후 그라운드에 물병을 투척한 사실을 자진 신고한 124명에게 홈경기 조건부 무기한 출입금지 징계를 결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인천 구단은 물병 투척이 일어난 지난 11일 경기 이후 이틀 뒤인 지난 13일부터 자진 신고를 하도록 했다.
이에 인천은 지난 22일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자진 신고 인원들에 대한 징계 내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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