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우리, 집'을 통해 또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 홍사강과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김희선은 "22년째 재발견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라며 "처음에 내가 그동안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줬길래 계속 재발견일까 했는데, 20대, 30대 때는 로맨스를 주로 했다면 40대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 것 같지만 이제까지 안 해봤던 것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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