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의 누적 판매량이 2천만장을 넘겼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43장의 음반으로 누적 판매량 2천1만 3천182장을 달성했다.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은 2017년 6월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해시태그트와이스'(#TWICE)부터 유닛 미사모(MISAMO)의 데뷔 앨범 '마스터피스'(Masterpiece)까지 총 544만 7천544장(워너 뮤직 재팬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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