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F1 슈마허 'AI 인터뷰'…독일 언론사, 가족에 3억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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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F1 슈마허 'AI 인터뷰'…독일 언론사, 가족에 3억원 배상

2013년 스키장 사고로 병상에 누워있는 '포뮬러원(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55·독일)의 가족이 슈마허와의 '인공지능(AI) 가짜 인터뷰'를 내보낸 독일 언론사로부터 20만 유로(약 2억9천500만원) 배상금을 받게 됐다.

로이터 통신은 23일(한국시간) "슈마허 가족의 대변인이 독일 뮌헨 노동 법원의 판결 및 푼케 미디어 그룹과 합의한 내용을 확인해줬다"라며 "상세한 설명은 없었다"라고 관련 내용을 전했다.

'가짜 인터뷰'가 발행된 지 이틀 만에 편집장이 해고됐고, 푼케 미디어 그룹은 슈마허의 가족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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