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에 예술가치 더하면 새 모델로 발돋움"…울산경제포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단지에 예술가치 더하면 새 모델로 발돋움"…울산경제포럼

울산상공회의소는 23일 오전 현대호텔 바이 라한 울산에서 '산업단지의 새로운 모델, 아트 업(ART-UP) 울산'이라는 주제로 제201차 울산경제포럼을 개최했다.

허 대표는 "예술은 가장 창의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언어적 소통"이라며 "울산의 제조업 중심 산업단지에 예술 가치를 더해 도시의 문화와 혁신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면, 새로운 산업단지 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시설에 예술 콘텐츠를 접목하는 것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며, 실제로 미국에서는 산업단지에 예술적 요소를 도입해 비언어적·시각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한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면서 "산업단지와 예술의 결합은 지역사회와 교류를 증대시키고, 관광자원으로 경제적 가치를 확대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