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뮌헨이라고요, 가겠습니다…월클 CB 감독, 김민재 지도 눈앞 →첫 전화 '바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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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뮌헨이라고요, 가겠습니다…월클 CB 감독, 김민재 지도 눈앞 →첫 전화 '바로 OK'

'바이에른 뮌헨 전화? 무조건 가야지.'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를 통해 뮌헨이 뱅상 콤파니 번리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하는 데 근접했고 임박했다고 전했다.

기자는 "콤파니는 지난 월요일 뮌헨으로부터 첫 전화를 받은 뒤 곧바로 뮌헨 감독직을 수락했다.그는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뮌헨과 번리는 보상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거래를 마무리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콤파니를 선택하는 건 위험 부담이 있지만, 뮌헨은 그에게서 무언가 봤고 그를 가장 재능 있는 감독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만약 콤파니가 새 뮌헨 감독이 되고 상황이 잘못된다면 에베를의 미래는 이미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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