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시스템' 전산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국민 데이터 주권 강화와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위해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체계를 구축했다.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캠코는 31종의 행정정보(11개 기관)를 제공받아 △금융취약계층 채무조정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지원신청 업무에 활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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