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이후 보복소비가 주춤하면서 명품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지만 여전히 백화점 모객·매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의 2024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모두 성장했다.
현대백화점은 명품, 영패션, 스포츠 상품군을 중심으로 판교점, 더현대 서울의 매출 호조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보다 3.6% 성장한 59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