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5월 23일 오전, 충북 충주시 주덕읍 모내기 현장을 방문하여 올해 모내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국민 먹거리 생산을 위해 묵묵하게 애쓰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송 장관의 이번 방문은 농업인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쌀 농가들이 희망을 품고 영농에 임하도록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송 장관은 성동마을주민, 지역 농업인, 청년농들과 모내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올해 예상 작황과 영농에 대한 어려움 등 농업인들의 의견을 꼼꼼하게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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