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벼락에 낙서 시킨 30세 남성 검거…불법사이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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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에 낙서 시킨 30세 남성 검거…불법사이트 운영

지난해 국가지정 문화재인 경복궁 담장이 10대들의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사건의 배후가 경찰에 붙잡혔다.

일명 '이팀장'으로 불리던 A씨는 불법 사이트 운영자로 임모(18)군과 김모(17)양에게 '낙서를 하면 300만원을 주겠다'고 해 경복궁 담장을 훼손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2월 A씨 지시를 받은 임군 등은 경복궁 영추문,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쪽문, 서울경찰청 동문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영화공짜'라는 문구와 함께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연상케 하는 문구를 약 30m 길이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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