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기준 국회가 처리한 법안은 여야 합의로 지난 2일 본회의 문턱을 넘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뿐이다.
해당 법안은 풍력발전보급촉진 특별법(풍력발전법)과 함께 처리하는 것으로 여야가 입을 모았으나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연계를 주장하면서 최종 합의에 난항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는 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논의에 나서고 있지만, 실상은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을 둘러싼 수 싸움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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