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32)이 작년 소속사로부터 200억원대에 달하는 수입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영웅은 물고기뮤직에 소속된 유일한 아티스트이자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여기에 임영웅에게 아직 지급되지 않은 정산금 31억원과 임영웅 몫 배당금 10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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