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 아내의 친부인 배우 임영규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됐다.
A 씨가 임영규에게 돈을 돌려달라고 호소하자 임영규는 친딸 이다인의 남편 이승기를 언급하며 "이승기가 해결해 줄 지 모른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돈을 돌려달라는 어머니의 호소에 임영규가 '이승기가 해결해 줄지도 모르겠다 난 그게 편해'라는 뜻밖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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