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해 앙카라 시청에서 만수르 야바쉬 시장과 만나 양국 수도의 정책과 문화 등을 교류하는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만수르 야바쉬 시장은 “서울은 앙카라의 첫 번째 자매도시로 두 도시 간 자매도시 결연으로 사이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교류를 다각화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두 도시의 시장은 여의도에 있는 앙카라공원 노후시설 정비에 대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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