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사랑의 집' 사건 그 후...천사의 탈을 쓴 악마('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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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사랑의 집' 사건 그 후...천사의 탈을 쓴 악마('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3일 밤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목’숨 바쳐 자녀들을 ‘사’랑한다는천사 아버지 장목사의 잔혹한 두 얼굴이 방송된다.

냉동고 속 두 시신이 알고 보니 남매였고,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이유가 보호자인 아버지 때문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도대체 아버지 장 씨는 왜 자녀들의 장례를 치러주지 않는 것인 병원 측의 제보를 받고 취재에 나선 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장 씨는 뜻밖의 말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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