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지역 고유의 사투리가 경연의 무대에 오른다.
23일 단양군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3시 단양읍 수변특설무대에서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양사투리가 지닌 고유의 억양과 단어를 평가해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등 총 6개 팀에 상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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