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경북 구미에 거주 중인 약초군 46세 황 씨는 지난 19일 경북 봉화군 소백산 자락을 산행하던 중 천종산삼 4뿌리와 야생 산삼 7뿌리를 발견했다.
황 씨는 약초꾼 생활 18년 만에 처음으로 천종산삼을 발견했으며 곧바로 한국전통심마니협회를 찾아 이를 인증받았다.
한편, 4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작년 천종산삼 50여 뿌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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