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실축 장면이 브리안 힐(23)의 토트넘 마지막 모습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힐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 손흥민 대신 교체로 출전한 뒤,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섰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결국 토트넘은 승부차기 끝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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