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에이스로 올라선 콜 파머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프리미어리그 팬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파머가 PFA 프리미어리그 팬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45경기에 출전해 25골 15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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