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제4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제2·3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으로 선정된 3개 사업의 조사 결과 안건을 의결했다.
함께 통과한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류광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 연구개발 예타를 통과한 3개 사업 시행을 통해 국가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내년부터 사업에 즉시 착수하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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