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세스캅’에서 스타일링을 함께 했던 다겸씨가 새로운 꿈을 위해 요리를 배우는 중인데 너무나 근사한 음식으로 우리를 대접해 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희애는 이어 “고생이 많지만 밝은 표정을 보니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아야 하나 보다”라며 “맛있는 음식 고마워.다겸이의 꿈을 응원해”라고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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