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뉴저지·워싱턴 D.C 동부지역에서 재미동포를 대상으로 국적 및 병역 제도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포청은 재외동포들이 국적 및 병역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피해받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설명회를 열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국적, 병역, 가족관계, 보훈, 고용노동, 국세, 관세, 건강보험, 국민연금, 운전면허 등 다양한 분야의 재외동포 민원 상담을 5개 국어(한·영·일·중·러)로 365일 제공하는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02-6747-0404)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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