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어울림유치원-연합운동회(사진= 광주시교육청) 광주시교육청이 소규모 공·사립 유치원이 유아 체험활동과 학부모 참여 행사 등을 같이하는 ‘어울림 유치원’ 사업이 성황리 운영돼 다양한 유치원 행사가 치러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어울림 유치원’은 작년부터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으로 특색있고 자율적인 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오는 24일은 공립유치원인 금당초병설, 풍암초병설, 마재초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만나 피자만들기 요리 체험을, 송정동초병설, 송정중앙초병설, 송정초병설, 송정서초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학부모님과 함께 온가족 운동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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